make 자동화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요즘 AI, 자동화, 부업 이런 키워드 정말 많이 들리죠?
저도 처음엔 “다들 자동화 자동화 하는데… 도대체 뭘 말하는 거지?” 싶었어요.
그러다가 Make.com을 알게 됐고, 지금은 이걸로 부업 루틴을 자동화하면서 시간을 아끼고 있어요.
특히, make 자동화 모듈에 대해 알게 되면서
“아, 이거 진짜 게임 체인저다…” 싶었습니다.
근데 처음엔 용어도 어렵고, 뭐부터 써야 할지도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부업 자동화를 위해 직접 써본 make 자동화 모듈들 중 꼭 필요한 핵심만 정리해보려 합니다.
자동화 초보자분들도 “아~ 이렇게 쓰면 되는구나” 싶은 느낌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Make 인터페이스
처음 회원가입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에서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해요
우선 회원가입부터 하시면 됩니다
make.com바로가기

시나리오 들어가면 + 표시가 있는데 여기서 하나씩 모듈을 연결해 자동화를 하는겁니다.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하기때문에 하나씩 공부하다보면 많은 것들을 자동화 할수있어요


Make자동화 핵심, Webhook 모듈
자동화를 만들려면 뭔가 ‘시작 트리거’가 필요하죠.
그게 바로 Webhook 모듈이에요.
외부 서비스(예: 구글폼, 노션, 워드프레스 등)에서 이벤트가 발생하면 Make가 바로 반응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입니다.
| 항목 | 설명 |
|---|---|
| 모듈 이름 | Webhooks |
| 주요 기능 | 외부 데이터 수신, 자동화 트리거 |
| 사용 예 | 구글폼 제출 → 구글시트 저장, 노션에 추가 |
[강조] 초보자라면 이 모듈 하나만 제대로 써도 자동화의 50%는 끝났다고 봐도 됩니다.
Google Sheets 모듈
Make 자동화 모듈 중 두 번째로 중요한 게 바로 Google Sheets.
자동화된 데이터를 기록하거나, 정리해두는 용도로 딱 좋아요.
| 기능 | 설명 |
|---|---|
| 행 추가 | 새 데이터 자동으로 적재 |
| 행 검색 | 조건에 맞는 데이터 찾아서 처리 |
| 행 업데이트 | 기존 데이터 수정 자동화 가능 |
이걸 활용하면, 예를 들어 쿠팡파트너스 수익 내역 자동 저장 같은 걸 쉽게 만들 수 있어요.
Router 모듈
자동화 흐름을 조건에 따라 나누고 싶을 때 필요한 게 바로 Router 모듈입니다.
일종의 “자동화 갈림길” 역할을 해요.
조건마다 다른 행동을 설정할 수 있어서, 단순한 흐름도 유연하게 바꿔줘요.
| 기능 | 설명 |
|---|---|
| 조건 분기 | 조건에 따라 흐름 나누기 |
| 시나리오 분할 | 한 시나리오 안에 여러 경로 설정 가능 |
| 예시 | 수익 = 0원 → 메일 알림 / 수익 > 10,000원 → 축하 메시지 |
[강조] 복잡한 자동화일수록 Router가 있어야 깔끔하게 정리돼요.
Gmail 모듈
자동화된 메시지를 이메일로 보낼 수 있는 모듈입니다.
간단한 알림부터, 전자책 주문 확인 메일까지 다양하게 활용돼요.
특히 블로그 수익, 쿠팡 수익 요약 리포트를 매주 자동 전송하는 데 유용합니다.
| 기능 | 설명 |
|---|---|
| 자동 메일 발송 | 조건 만족 시 메일 전송 |
| 템플릿 활용 | 고정 제목 + 내용 구성 가능 |
| 예시 | 전자책 주문 발생 → 구매자에게 감사 메일 발송 |
[강조] 이메일 자동화만 잘 해도 부업 시스템이 훨씬 ‘사업’처럼 느껴집니다.
HTTP 모듈
외부 API와 연결할 때 사용하는 고급 모듈이에요.
GPT API를 호출하거나, 쿠팡파트너스 상품 정보를 가져올 때 주로 사용돼요.
처음엔 겁나지만, 한번만 성공하면 진짜 강력한 자동화를 할 수 있게 됩니다.
| 기능 | 설명 |
|---|---|
| GET | 외부에서 정보 요청 |
| POST | 외부에 데이터 전송 |
| 예시 | GPT API로 글 요약 → 자동 블로그 초안 생성 |
[강조] HTTP 모듈은 Make 자동화를 ‘도구’에서 ‘시스템’으로 바꿔줍니다.
아래와 같이 이런 모듈을 연결해서 사용하는거랍니다(아래거는 스레드 자동 글 올리기인데, 버퍼라는 걸 이용해서 스레드에 글을 올린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Make 자동화 모듈, 어떤 것부터 써보는 게 좋을까요?
A. 처음이라면 무조건 Webhook + Google Sheets 조합부터 시작해보세요.
폼 제출 → 데이터 저장 이 흐름 하나만으로도 자동화의 기본을 익힐 수 있어요.
Q. Router는 꼭 써야 하나요?
A. 꼭은 아니에요! 하지만 자동화를 하다 보면 “조건 따라 다르게 처리하고 싶다”는 상황이 생겨요.
그럴 때 Router가 들어가면 흐름이 훨씬 정리되고, 나중에 확장도 쉬워져요.
Q. Gmail 말고 카카오 알림톡도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다만, 카카오 비즈니스 인증이 필요하고 설정이 복잡한 편이에요.
처음 자동화를 배울 때는 Gmail이 훨씬 쉽고 빠릅니다.
Q. HTTP 모듈은 초보자가 쓰기엔 어려운가요?
A. 솔직히 처음엔 조금 헷갈릴 수 있어요.
근데 GPT API나 쿠팡파트너스 API 연동 같이 *“정해진 예시”*를 따라 하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Q. 이 모듈들로 어떤 자동화까지 만들 수 있어요?
A. 전자책 주문 확인 → 시트에 저장 → 메일 발송,
쿠팡파트너스 상품 등록 → 수익 자동 집계 → 매주 리포트 발송,
심지어 GPT로 글 생성 → 블로그 초안 자동 업로드까지 가능해요.
마치며
처음엔 ‘자동화’라는 단어 자체가 멀게 느껴졌어요.
근데 Make 자동화 모듈을 하나하나 써보면서 확실히 느꼈습니다.
이건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나만의 부업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이라는 걸요.
지금도 저는 Webhook과 Google Sheets로 전자책 주문을 기록하고,
Gmail로 자동 메일을 보내고, 가끔은 GPT API로 글도 쓰고 있어요.
이런 흐름 하나만 있어도, 내가 하지 않아도 돌아가는 구조가 생기고
‘자동화 부업’이라는 말이 딱 체감되기 시작합니다.
👉 혹시 Make 자동화 모듈에 대해 더 궁금한 게 있다면 댓글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저도 완벽하진 않지만, 함께 만들어가면 덜 막막하니까요 😊
